
안녕하세요~
벌써 6월입니다. 날씨가 더워져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여름이 왔습니다.
영어공부를 시작한지 벌써 10개월이 지났습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 갑니다.
요즘은 너무 영어공부가 하기 싫고 귀찮아서 그만 할까하는 마음이 조금씩 생겨기는 것닽아
시작했으니 이왕 끝을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달은 진도를 나가기 보다는 기존에 했던 공부를 복습하고 있습니다.
안젤라 선생님의 초보강의도 새로 다시 듣기 시작했고, 제니리 선생님의 강의도 재청취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10분씩 강의를 보면서 하니 제니리 자동발사부터 시작해서 안젤라 샘 왕초보 말문트기까지 악으로 깡으로 버텨가며 10개월이
되가니 그 전의 나와는 다른 다른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요즘 넷플릭스 보면서 항상 자막으로만 보았는데 어느순간 조금씩 말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그전까지 강의를 듣고 영화나 미드를 시청할때 지나가는 단어만 몇개가 들렸는데 문장이 들려서 새삼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열심히 해면 나도 가능하겠는데 라는 희망이 생기고 있어요.
언젠간 대사 없이도 볼수 있는날이 오겟죠?
이제 2달만 있으면 해커스 시작한지 1년이 되는데 1년이 넘어도 계속 해커스톡으로 공부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해외 나가서 외국인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나를 상상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여러분들도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하시고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모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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