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개월차 해커스
그만두고 싶을 때마다.
누군가 댓글로 말씀해주신
"그런데 지금까지 한 것이 아깝잖아요." 라는 말씀을 되새겨봅니다.
지금 벌써 8개월차인데, 정말 시간을 정해놓고 하지 않으면 매일 조금씩 한다고 해도 실력이 안 느는 것 같아요.
그나마 이거 하려고 매일 꼬박 조금씩이라도 하려고 하지만, 진짜 퍼붓는 인풋이 필요하겠구나. 싶어요. 너무 조금씩 부으니까 조금 얼다가 녹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작심 삼일이라는 말처럼 또 마음이 흐물거려지고 있어서 다시 되잡아봅니다. 많이 많이 인풋을 퍼부어야 아웃풋이 잘 나올 수 있을텐데...
왜 이렇게 공부는 하기 싫은지 ㅠㅠ 해커스가 좀 더 재미있어지는 방법을 연구해주실 수 있을까요?
다른 분들 후기를 보니까, 실제 회화가 아쉽다는 분도 있고 저처럼 힘들어하는 분도 있고 그러나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들을 보며 저도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여기서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는 것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더 열심히 연습하면서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네요. 8번째부터는 다시 하기 싫어지는 유혹과 싸우는 중입니다.
모두 홧팅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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