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커스톡을 만난지 엇그제 같은데 1년을 한 달 앞두고 있습니다.
영어 공부에 손을 놓은 지가 수십년의 세월이 지난 지라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처음엔 넘 힘들고
어렵게만 느껴졌었는데 이제 입에서 흥얼흥얼 거리게 되었고, 외국인과의 두려움은 이제 사라지고 없어졌네여 ㅎㅎ
이게 다 해커스 톡과의 만남으로 인해 스스로에게 축하를 해 주고 싶습니다.
작년 7월 시작할 때의 초심을 잃지 않게 만들어 주었고, 영어를 입밖으로 내는 것을 힘들어 했던 자신에게 용기를 주였고,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이제 독일 친구와 번역기를 완전 놓을 수는 없지만 쪼금 줄이고 일상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하였지만 해커스 톡은 초기 영어를 시작할 때의 초심을 붙잡아 준 것이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중간 중간 고비도 있었고 심드렁해지는 자신을 그래도 매일 매일의 영어 학습 습관을 놓치지 않게 만들어 주다 보니
하루 10분만이라도 영어를 듣고 따라하기를 하다 보니 어느 듯 지금의 저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도 짧은 영어로 대화를 나누게 되었지요, 처음엔 아이들이 귀찮아 하기도 했지만
엄마의 열공하는 모습을 보고는 함께 영어로 대화를 나누며 가족과의 관계도 훨씬 좋아지게 되었답니다.
새로 영어를 시작하는 분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한다면 해커스톡이 함께 해 줄 거라 봅니다.
벌써 일 
년을 눈앞에 두고 아직 부족한데 다시 또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영어 공부는 끝이 없는거 같네요

년을 눈앞에 두고 아직 부족한데 다시 또 해야 할 거 같습니다. 영어 공부는 끝이 없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