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달은 감이 없어서 ... 차례대로 하나하나 들었는데, 이번 달은 양을 조금 늘려봤습니다.달 초엔 조금 달리듯 가다가 막판엔... 복습 과정을 거치고 마무리~이리저리 해보고 저만의 학습 방법을 찾아봐야 할 꺼 같습니다. 단어도 조금 더 폭 넓게 찾아서 대입하고 말해보고 그러다보면 조금 더 많은 문장을 구사 할 것 같습니다. 다음 달엔 조금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려합니다. 더운날씨에 지치지 말고 많은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