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부터 영어 공부 시작해 벌써 5개월 됐네요. 시간이 엄청나게 빨리 가는 것 같은데 아직도 많이 남았으니
파이팅 해야겠습니다. 요즘은 기초영어 말하기 벗어나서 제니리 쌤의 '여행영어
10분의 기적'이라는 강의도 듣고 있습니다. 강의가 길지 않아서 영어 공부하기 싫은
날에도 이 정도는 들을만 하다 정도입니다. 여행가서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아요. 장점이자 단점이 너무 짧다? 일까요. 어떤날은 좀 다른 표현들도 알고 싶은데 강의가 끝나버려서 아쉬울 때 있어요.
교재에 나와 있는 거 일부분만 강의로 다룬다고 할까요. 그래도 초보자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 건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듣고 있는 강의는 자동발사 기초영어 말하기 더글라스 쌤의 강의
입니다. 더글라스 쌤의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영어를 정말 즐겁게 배울 수 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예문을 통한 반복학습과 더불어 대화형식의 예문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시간도 있어서 단순히 문장
만들기를 배우는걸 넘어 실전에서 활용을 어떻게 하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아 그리고 끝날 때쯤에
원어민이 많이 사용하는 문장도 알려주셔서 완전 알찬 강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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