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5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재밌게 잘 공부하고 있어요.
요즘엔 날이 더워서 생각보다 강의를 많이 듣지 못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빠지지 않고 들으려고 합니다. 하나하나 도장깨기 하듯이 채워져 가는 강의 리스트를 보는 것도 보람있습니다.
강의가 짧아 집중하기 좋고 듣고 따라하기 수월합니다.
내용도 우리 일상 생활 밀접한 내용이라 더 이해하기 좋습니다.
함께 제공된 교재로 이튿날 복습하면 제니리 선생님의 낭랑한 목소리가 귓전에 맴돌면서 기억이 솔솔납니다.
이번달엔 문법 강의를 들어보려고 했는데 아직 시작 못햿네요.
그래도 기초패턴으로 말하기 강의는 전반부 후반부 모두 완강했습니다. 입에서 술술 나오려면 아직 멀었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요즘에 유튜브 등에서 너무 좋은 강의도 많지만 꾸준함이 장착되어 제 입으로 한 번 이라도 더 내뱉어 볼 수있게 해주는 시스템이 되어있는 해커스톡이 최적의 학습 환경같아요.
뭐든 의지로 해결할 수 없짆아요. 그럴때는 시스템이 되어있으면 그대로 따르면 어느정도 수행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해커스톡으로 반강제(?) 영어 공부의 순기능을 잘 활용해서 영어 고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어로 한두마디 할수있는 수준까지는 레벨업 해보고 싶어요.
남은 기간에도 화이팅 해볼게요.
여러분도 원하는바 이루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번에 어떤 강의를 들을지 고르려니 살짝 설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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