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스 2개월차 영린이로 살고있네요.
얼마전에 TV를 보다가 외국인이 한국어에서 6개월차라고 하면서 인터뷰하는 모습을 봤는데,
한국어를 엄청 유창하게 구사하는 모습에 놀랍더라고요.
한국에 오기전에 독학으로 3개월 한국어를 공부하고 한국 생활 6개월차라고 하는데 어쩜 저렇게 한국어를 잘할까 싶더라고요,
저는 중고등학교때부터 성인까지 영어를 접한거로 따지면 나는 얼마나 영어를 잘해야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외국인은 얼마나 열심히 공부를 했을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아직은 늘 기초만 다지고있는 영린이 이지만 저도 저렇게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하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합니다.
마음은 늘 원어민인데,, 실력은 한결같이 제자리 걸음이라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한발짝 나가겠죠 하는 생각입니다.
기초 문법 공부를 하면서 기초를 잘 다져야 나중에 응용이 쉬워질거라는 선생님의 말에 복습도 하면서 요즘 마음을 다 잡고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아 맞다 이런거였지 싶을때도 꽤 많습니다. 이렇게 배우면서도 응용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걸 다시 느끼면서 대충대충이 아니라 꼼꼼하게 느리더라도 잘 익히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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