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해커스톡 10달차 후기를 쓸 때가 되었다. 문법, 어휘, 독해 모두 상급정도 실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회화는 말한마디 못하는 상황에서 해커스톡을 알게되어 수강을 시작한지 벌써 10달이 된 것이다. 매일매일 최소 1강을 수강해온 것이 벌써 10달이나 된 것이다.
이번달에도 기초에 충실하기 위해서 영단어에 집중했다. 모든 언어가 그렇든 어휘가 시작의 절반이라고 생각한다. 10달차에는 영어 단어를 시각적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닌 내 머리 속에서 꺼내는 연습을 했다. 영어 단어를 눈으로 보고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 속에 있는 영어단어를 순간적으로 꺼내어 사용하는 것이다 이 과정이 단순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회화에서 큰 역할을 해낸다.
어휘공부는 이정도로 마치고 남은 기간동안은 말그대로 회화 그 자체를 공부할 것이다. 한글로 구성된 문장을 영어로 내뱉고 영어로 구성된 문장을 한글로 내뱉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할 것이다.
이제 두달 후면 12개월차 해커스톡 후기를 적고 있을 것이다. 그땐 지금보다 더 발전해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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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남은 두달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