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수업 듣기 시작한 지가 6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히루라도 안하면 허전할 정도로 재밌게 잘 공부하고 있습니다. 유난히도 무더웠던 올여름 저의 일상이 루즈해지지않도록 해주는 하나의 도구였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 더 열심히 채워나갔던 것 같네요.
강의가 짧아 집중하기 좋고 듣고 따라하기 수월합니다.
내용도 우리 일상 생활 밀접한 내용이라 더 이해하기 좋습니다.
함께 제공된 교재로 이튿날 복습하면 제니리 선생님의 낭랑한 목 소리가 귓전에 맴돌면서 기억이 나더라구요.
기초패턴으로 말하기 강의는 전반부 후반부 모두 완강해서 무엇을 들을까 고민하다가 제니리 선생님의 패턴으로 말하기를 선택했어요. 기초패턴 보다는 조금더 레벨이 올라가서 입에서 잘 나오지 않지만 지금처럼 꾸준히 하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해커스 톡은 제 입으로 한 번 이라도 더 내뱉어 볼 수있게 선생님께서 리드해주셔서 좋아요. 많이 어렵지 않은 단어와 내용이라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최적의 학습 환경같아요.
해커스톡으로 반강제(?) 영어 공부의 순기능을 잘 활용해서 영어 고수까지는 아니더라도 영어로 한두마디 할수있는 수준까지는 레벨업 해보고 싶어요.
가을에도 열심히 영어공부 할래요. 남은 기간에도 화이팅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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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한번이라도 말할 수 있도록 해줘서 톡강의가 저도 좋더라고요.
남은 기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