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개월차네요.
매일 강의 1개라도 듣어보자라는 마음먹으며 3개월이니 이제 습관처럼 아침일과가 되어있습니다.
요즘엔 어원관련 강의를 듣는데 아~ 저런 의미가 있었구나 하면서 강의를 듣고있어요.
아침에 일어나 강의 한 개 듣고 출근하면서 어플로 다시 한번 들으며 하루에 최소 같은 강의를 2번씩은 들으려고 해요.
그래도 출근 길에 한번 더 듣는건 귀에 더 잘들어오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예습과 복습이 중요하다고 하는가 보다 할때도 많아요.
아침에 일어나 강의하나 듣는건 귀찮을때가 많은데 듣고나면 그래도 듣길 잘했지 싶은 나날들이에요.
아직은 왕초보라 저런 단어도 있구나. 아~ 저렇게 말하는거구나. 아~ 저 단어가 저뜻이구나. 하는경우가 정말 많아요.
초중고 영어를 그렇게 교육과정에서 익혔는데 내 머릿속에는 왜 아는 단어가 이렇게 없는 것인지 싶을때가 많습니다.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듯 영어를 말할 수 있으면 참 좋겠지만 그게 이렇게 어려운 일이었네요.
언어를 학습한다는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걸 새삼 다시 느끼는 하루네요.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