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원에서 근무를하고 있는데 병원에 외국인 환자분들도 많이 내원을 해주셨습니다. 그럴 때마다 몸짓, 발짓 다 섞어가면서 환자들과 소통하는 제가 창피하기도 하였고 영어의 필요성을 더욱 느끼게 되었습니다. 영어 문법이론은 학생 때 학습을 통해서 알고있었지만 영어말하기는 매우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와중 해커스 톡이라는 강의를 접하게 되어서 수강하게되었습니다. 하루 10~20분정도의 짧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수업이여서 부담도 없었고 강사님들이 자세하고 반복적인 수업을 해주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말하기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도 제가 영어하는 모습을 보더니 아직 유아기 아기들이지만 영어단어에도 흥미를 갖는 모습을 보고 강의듣길 잘했다는 생각을 많이했습니다. 1달간 꾸준히 수업을 듣다보니 아직 말하는게 유창하지는 않지만 배운 어휘구문을 사용하여 한 문장씩 내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점차 자신감이 붙는 제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1년간의 수업을 열심히 들어서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열공하겠습니다. 저의 최종 목표인 해외이민의 
꿈을 이루기까지 노력해보려합니다.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주저말고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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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세여
같이 공부 열심히 해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