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시작할 땐 막막하였는데 어느새 공부한지 2개월 차에 들어섰네요. 이제는 강의듣는 시간이 재밌고 기대되는 것 같아요. 새로운 구문을 배우고 서툴지만 입밖으로 내뱉어보면서 연습하는게 낯설면서도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요즘은 짧은 영어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보는 연습도 같이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막없이 보는게 쉽지는 않지만 같은 영상을 여러번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귀가 트일 것이라는 조언을 따라 열심히 실천해 보려고 합니다.
5년 뒤에는 해외에 이민을 가서 살고 싶은 큰 계획이 있어서 영어공부를 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유창한 스피킹이 될 때까진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강의를 듣고 실천해보아 내 의견을 잘 전달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까지는 도달하고 싶습니다.
마음이 무너질 때마다 강의해주시는 강사님들의 조언을 들으면서 다시금 힘을 내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강의를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절대 후회하시지 않을만큼 탄탄한 강사진이 여러분들을 도와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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