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개월차 왕초보입니다.
요즘 한계가 오는거 같습니다. 매일 출석체크하기가 힘들어지고 일도 많아지다 보니 점점 힘들어지는거 같아용 ㅠㅠ
그래도 어떻게든 듣자라는 마음을 되새기며 수업을 듣고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까지 수업을 듣는 저를 보면 스스로에게 놀라는 중입니다.
새벽에 알바를 하고 낮에는 직장을 다니며 어떻게든 수업을 들을라고 하는 저를 보면 놀랬습니다 ^^
매일같이 수업을 듣고 이동중에는 휴대폰으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기초적인 틀을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되독록이면 발음과 단어 위주의 수업을 듣고 반복하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것도 쉽지는 않지만 틈틈히 단어 하나라도 듣고 말해보자는 생각을 늘 되세기고 있습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기억에 하나라도 남더라고요.. 한번 듣고 끝나면 아~ 했던건데 조금 지나면 어~ 기억이 안나네 이런식이더라고요
그래서 반복학습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되어 자주자주 반복학습을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워낙초보이다보니 진도가 느리기도 하고요
하루에 한강의를 듣고 시간이 되면 또 듣고 반복학습을 여러번 해주는 편이거든요
아무튼 앞으로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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