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새 10개월 후기를 올리게 되네요~~
3월부터 시작해서 어느덧~25년이 되면 1년이 되네요!! 숨가쁘게 달려온 10개월이지만, 영어의 길을 멀고도 먼듯하네요 ㅠ
꾸준히 꾸준히 열심히 해야 하는데..늘 1개월씩 수강 후기를 올릴 때마다 많은 후회를 하게 되네요! 조금 더 열심히 할껄 하고~
마음 다 잡고 다시 시작하면, 일에 치이면서 다시 ~~~.
에공..넋두리는 이쯤하고~^^;;
그래도 해커스를 시작하면서 두려움 대신 자신감을 많이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끔 외국인이 무언가를 물어볼 때~한국어로 대답을 해도, 아! 내가 알아는 들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자기 합리화도 조금 하면서^^;
내년에는 가족여행으로 해외를 갈려고 하는데, 과연 해외 나가서 잘 해낼수 있을까요?^^
아들 앞에서 뿜뿜!!! 자랑도 하고 싶은데~
그럴려면 조금 더 열심히 해야겠죠?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저도 겨울동안 더 열심히 노력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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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나가셔도 연습한대로만 하시면 충분히 잘 하실거에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