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스톡을 시작하게 된지 벌써 5개월이 되었습니다. 하루에 10분의 짧은 강의다보니
큰 부담감 없이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퇴근 후 매일 매일 한 강의씩 듣는게 습관화가 되었습니다.
매일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하다 보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고,
조금씩 입으로 내뱉어보는 연습도 하게되었습니다.
이번 달에는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단순히 듣고 따라하는 것을 넘어서서, 배운 표현을 응용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강의에서 나온 문장 구조를 다른 단어로 바꿔서 이야기해보거나, 일상에서
스스로 영어로 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이런 과정을 통해서 실제 말하기에 대한 자신감이 조금씩 붙는 걸 느꼈습니다.
또, 강의를 듣고 나서 실제 외국영화를 볼 때,
예전에는 단순히 듣기 어려웠던 문장들이 조금씩 귀에 들리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게 5개월간 꾸준히 강의를 들은 큰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동기부여가 되어 공부를 더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5개월 차가 되니 강의 내용도 점점 익숙해졌고, 반복 학습을 통해 어느 정도 공부 루틴이 만들어 진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영어는 걸음마 수준이지만, 꾸준히 실력을 쌓다보면 유창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라는
기대가 됩니다. 실력을 키워서 5년뒤 해외 이민을 가서 멋지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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