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9개월차네요
한것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시간은 진짜 엄청~~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날은 따뜻해지고 있는데 영어실력은 어째 제자리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ㅠㅠ
사무실에 찾아오는 외국인들과 대화는 아직은 어렵고 무섭지만 그래도 한마디라도 더 들어보고자 귀를 귀울이는 요즘입니다.
영어로 된 문서가 점점 많아지면서 문서를 볼때마다 눈앞이 캄캄해지긴하지만 그래도 한글자라도 읽어보고자 합니다.
영어를 공부하고자 마음 먹는 날부터 점차적으로 영어 대화나 영어로 된 문서에 귀를 귀울이고 노력을 쏟고자 조금더 마음먹고 행동하고 있지만 아직 영어 초보자 임을 들어나는 요즘입니다. ^^;;;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고 서슴없이 영어를 접하기에는 아직 저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생각도 많이 듭니다
그나마 간혹 일상에서 접목해서 사용하면서 혼자 얼마나 뿌뜻하고 웃음이 나오는지 모를때가 있긴 합니다만.. 열심히 노력을 더 해야겠다는 생각은 항상 들어요~
조금 더 조금 더 저를 다스리며 오늘도 영어공보를 하고자 마음을 다시 잡습니다.
이번 한주도 좋은 한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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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힘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