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 어찌 하다보니 어느덧 6번째 후기까지 올리게된 내 자신이 무척 자랑스럽네요
일하면서 시간내서 하려니 스트레스도 받지만 이제 어느정도는 익숙해진 느낌입니다.
다만 내 영어실력이 얼마나 늘었나 테스트해볼 기회가 없어 과연 내가 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시작하면서 박가은 선생님의 그래머 게이트웨이 기초편 완료후 인터미디어트도 벌써 절반이상 공부하게 되어
영문법을 40여년만에 다시 체계적으로 다시 공부하게 된 좋은 기회가 된것 같네요
처음에는 박가은 선생님의 영문법, 연태흠선생님의 리스닝 그리고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제니리 선생님의
패턴으로 말하기 등을 소화 하려고 하였으나 도저히 시간이 되지않아 일단, 연태흠선생님의 리스닝은 영문법 완료후
하려고 미뤄놓고 지금은 영문법과(박가은 선생님) 제니리 선생님의 패턴으로 말하기 이 두가지만 매일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영어쓸일이 전혀없는 나로서는 그날 배운 어휘나 표현 등을 실제로 사용해 보지 못해
과연 내가 배운 이 표현들을 실제로 잘 사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다만 기억력이 영 예전같지 않아 제니리 선생님의
패턴으로 말하기는 지금 2번째 수강중에 있습니다.
다만 예전부터 막연히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갖고 있다가 지금은 매일 이렇게 시간내어 공부하고 있으니
꾸준히 공부하면 2년,3년 아니 몇년뒤에는 어느정도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간될때마다 유튜브 리스닝 동영상이나 미드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 처음 보다는 조금은 잘 들리는듯 하여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작한지 6개월차지만 몇년뒤에는 좋은 성과를 내어 외국인과 어느정도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수준이
될것이라 기대하며 오늘도 화이팅 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과정을 만들어 주신 해커스톡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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