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미국 여행을 다녀왔는데 영어가 정말 중요함을 느낌...대화가 잘 안 되니 답답하기도 하고 제대로 못 즐긴 느낌이랄까매일 조금씩이라도 회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