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어회화 공부하면서 느낀 건 영어는 노래 같음한국어랑 다르게 강세가 있어서 글로 보는 거랑 듣는 게 많이 다름처음엔 외국인이 하는 말 절반도 못 알아들었지만 이제 조금씩 들리기 시작한다최근에 제나쌤 강의 수강하면서 발음하는 방법도 많이 배우고 있는데 이래서 잘 안 들렸구나 하는 것들이 많아서 재밌음영어 초보 탈출하는 날까지 다들 화이팅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