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딸하고 여행 갔을 때, 딸이 지도도 보고 외국어도 척척 하는 걸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부터 딸 없이 여행을 어떻게 다니나 싶기도 하고....그래서 요즘은 출퇴근 길에 무료 영어 강의를 듣고 있답니다. 나이 60에 새로운 걸 시작한다는 게 참 신기하고도 기분 좋은 일이네요^^ 조금씩이라도 배워서 나중에 영어로 대화도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응원해 주시면 힘이 날 것 같아요.ㅎㅎ
와 출퇴근길에 영어강의요..? 저는 진짜 출퇴근길때 피곤해서 항상 잠만 자는데 진짜 대단하시네요 ㅠ.. 뭔가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는..그렇게 매일 공부하시다보면 진짜 번역기없이도 스무쓰하게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올꺼예여!! 매일 화이팅입니다!!
출퇴근 길에 피곤하실텐데 영어공부하시는거 멋지세요!!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 화이팅!!
매일 조금씩 하다보면 회화 잘하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