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초 영어회화 와왕왕초보를 벗어나보자며 시작 했는데 처음의 추위는 온대 간대 없이 완연한 여름이 되어버렸다. 아직도 기초적인 패턴들을 반복하고 있지만 하면 할수록 잘 들리고 내가 말하고자 했던 부분을 쉬운 표현이더라도 영어로 사용가능하게 되어가고 있는것같다.
해커스는 시스템을 참 잘 만들어놓은것 같다고 느꼈던게 한달 한달 처음과 달리 나태해져 갈때마다 수강후기 쓰는란이 뜨고 나는 이번 한달은 어땠나.. 저번달보다 조금 더 외웠나.. 라며 혼자 지난 한달을 반성할 시간을 만들어 주곤 하는것 같다.
이제 매일 매일 습관적으로 영어 한 강의를 듣고 필기나 기본적인 문구들을 암기 한다. 처음부터 습관이 잡혔다면 더 조았겟지만 이제야 몸에 익숙해지는것 같다.
너무 기복적 표현이라고 무시하고 넘어갔던 부분이 내입으로 튀어나오지 않는다면 내 영어가 아니라는 마음으로 계속 반복 하고 있는데 이게맞는지 아닌지는아직 잘 모르겠다. 그래도 내년 1월이 되면 왕왕왕초보까지는 벗어나 보길 바라면서 이번달도 노력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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