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미래를 말할 때 보통 will이나 be going to를 쓴다는데 뜻이 비슷하더라고요
두 표현 모두 "~할 거야"라는 뜻으로요! 그래도 쓰이는 상황에는 차이가 있다는데 좀 헷갈리긴 했습니다
will은 즉흥적으로 결정한 미래를 말할 때!
예를 들어 누군가가 "목말라"라고 말한 직후에 "물을 마실래"라고 하면, 이는 지금 막 결정한 일이므로
“I will get some water.”가 자연스럽다고 하네요!
반면 be going to는 이미 계획되어 있거나, 뭔가 일어날 근거가 있는 미래를 나타낼 때 사용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나는 6시에 그녀를 만날 거야”라는 문장이 이미 정해진 약속을 말하는 거라면,
“I’m going to meet her at 6.” 이렇게 말하면 되는 거고요!
쉽게 말해, will은 지금 이 순간 마음먹은 미래, be going to는 미리 정해진 예정된 미래라고 기억해보려고요
예문으로 정리하자면:
I'm thirsty. I will get some water.
I’m going to meet her at 6.
요렇게 외워보려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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