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시작한지 대략 2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아침 출근길에 지하철에서 단어 10개 공부하기, 퇴근 후 집에서 인강 듣고 문제 풀이하기.
출석 못하면 괜히 불안한거 있죠?ㅎㅎ 열심히 따라하고 공부하면 번역기 없이 자막 없이 영어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헷갈리는 부분은 반복해서 보긴 하는데, 문법은 여러 문장들을 보고 익혀야 할까요? 문제 풀때에도 생각하는 시간이 좀 필요 하더라고요;
고작 2개월 하고 나아지길 바라는 건 욕심이겠죠?ㅎ 하루하루 공부하면서 진작 시작할걸, 지나간 시간이 후회되긴 하네요,
역시 자기 개발에 대한 고민은 하는게 아닌 듯 해요, 늦은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반복하면 되겠죠?ㅎ
입으로 말하라고 하시는 부분들을 보면 왜 그렇게 시키는지 이제 조금 알듯 합니다.
말을 해보고 안해 보고 차이가 큰거 같아요, 머릿속에도 더 기억이 남고, 무엇보다 발음 공부가 많이 되네요.
아는 단어인데도 막상 말하려니 발음도 꼬이기도 하고, 좀 더 큰소리로 말해볼 수 있게 해야겠어요.
한달 후 에는 더 나아진 제가 되겠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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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없이 영화 볼 수 있을 때까지 화이팅이에요!!
반복학습하는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