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사는 말 그대로 동사가 명사처럼 쓰인 것으로 명사 자리에 올 수 있어요!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올 수 있습니다. 또 '~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부사의 꾸밈을 받아요. 현재분사는 동사가 형용사처럼 쓰인 것으로 수식어라고 생각하면 돼요. 명사를 꾸미거나 be + ing의 형태로 쓰이며 '~하는'으로 해석합니다.
주어, 목적어, 보어 자리에 올 수 있습니다.
또 '~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부사의 꾸밈을 받아요.
현재분사는 동사가 형용사처럼 쓰인 것으로 수식어라고 생각하면 돼요.
명사를 꾸미거나 be + ing의 형태로 쓰이며 '~하는'으로 해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