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또 보고 , 듣고 또 듣도
패턴 영어로 시작해보니 이렇게 쉽게도 말할 수 가 있군아.
생각이 들어 보고 듣고를 반복했다.
금방 까먹고 생각이 떠오르지 않고 입에서 맴돌기만 해서
아쉽지만 우리 할머니 한글공부 하듯 차분하게 하다보면
포기하지만 않으면 뜨문뜨문이라도 할 수 있겠지
영어로 말 하는 날이 오겠지 하는 기다림으로 공부하는 중이다
지루하다 싶을땐 더글라스 샘으로 재미있게
목표가 흔들릴땐 제니 리 샘으로 확실하게
혼자라는 생각이들땐 안젤라 샘으로 동행하는 기분으로
오늘도 강의를 듣고 있다.
커리큘럼 안내에 따라
12월까지 입문단계
내년 1월은 기본단계를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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