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발음 안 들리는 거 기자 특이한 거 아니에요. 원어민들 빠르게 말할 때 carry가 거의 "애리"처럼 들리거든요. 강세가 car-ry에서 첫 음절에 오는데 빠른 발화에서 앞 단어랑 붙어버리면 the force of law carry가 연음되면서 c 소리가 완전히 묻혀버려요. 받아쓰기 훈련 초반엔 진짜 다 기자 탓으로 돌리게 됩니다 ㅋㅋㅠㅠ 저도 그랬어요..
AP 받아쓰기 나도 하구있는데 솔직히 carry 같은 단어가 오히려 더 어려운 것 같아ㅠㅠ 어렵고 긴 단어는 오히려 또렷하게 말하는데 이런 짧고 기본적인 단어들이 연음에 묻혀서 더 안 들림..
carry weight(영향력이 있다), carry meaning(의미를 담다) 이런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