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단어만 외웠는데
막상 회화나 독해에서 보면 기억 안 나는 경우 많았음.
예를 들어
“climb = 오르다”
이렇게만 외우면 그냥 뜻만 아는 느낌인데
climb a tree
나무에 오르다
Can you climb that tree?
저 나무에 오를 수 있나요?
이런 식으로 문장으로 같이 보니까 훨씬 기억 잘 남더라.
park
주차하다
이것도 단어만 외우면 애매한데
park here
여기 주차하다
You must not park here.
이곳에 주차하면 안 됩니다.
이렇게 같이 외우니까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바로 이해됨.
요즘은 단어 하나 외울 때
예문 하나는 꼭 같이 저장해두는 중.
최근에 해커스 그래머게이트웨이 무료강의 보는데
복습퀴즈 형식이라 가볍게 공부하기 괜찮더라.
오늘은 can / must 퀴즈였는데
직접 문장 완성하는 방식이라
그냥 눈으로 보는 것보다 기억에 더 남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퀴즈 참여하면 투썸 커피쿠폰 준다고 해서
은근 꾸준히 들어가게 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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