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이 원래 허락 의미도 있고 가능 의미도 있어서 그래! 여기서는 제가 도서관까지 갈 수 있을까요? 느낌이라 길 물어보는 표현으로 자연스럽게 쓰는 거임. 근데 실제 회화에서는 보통 How can I get to the library?를 더 많이 쓰긴 해!
영어에서 can 자체가 할 수 있다 라는 뜻이라 Can I get to~ 하면 직역 느낌으로는 제가 거기 도달 가능할까요? 정도라 이해하면 편함ㅋㅋ 상황 따라 허락이 아니라 가능 의미로 바뀌는 거라 문맥이 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