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영어 진짜 해보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지금 3일째임 ㅋㅋ
1일차엔 진짜 열심히 했음
단어도 좀 보고 유튜브도 보고
아 나 이번엔 되겠다 이 생각 했는데
2일차부터 슬슬 귀찮아짐..그래도 뭐 조금은 했음
근데 3일차 되니까 그냥… 유튜브만 봄
고양이 영상 중독된듯;;;
친구가 해커스 무료강의 있는데 괜찮다고 추천해줘서
반신반의로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은듯?
문법 설명도 막 어렵게 안 하고
예문 위주라서 그냥 보고 아 이거구나 하고 이해가 잘됨
근데 문제는 나임...
이게 좋다고 해서 내가 꾸준히 하냐? 그건 또 별개라서…
항상 여기서 망함ㅠㅠ
그래도 이번 건 좀 다른 게 이거 이벤트도 하고 있어서
강의 보고 나서 바로 뭔가 복습 같은 것도 하게 되니까 그냥 흘려보내는 느낌은 아니긴 함
근데 또 혼자 하면 거의 3일컷이라
혹시 나처럼 아 영어 해야 되는데 하다가 계속 멈추는 사람 있음?
같이 하면 좀 되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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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도 이상하게 어렵게 안 해서 그냥 아 이거 이렇게 쓰는 거였네 바로 이해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