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전에 해외 나갔을 때 말 안 나와서 당황했던 적 많은데, 아래 표현들은 그때 알았으면 진짜 편했을 것 같았던 것들임.
1. How much is it?
이거 얼마예요?
제일 기본인데 제일 많이 씀. 시장, 편의점, 기념품샵 다 통함.
2. Could you take a picture of me?
사진 좀 찍어주실 수 있나요?
여행 가면 무조건 쓰게 되는 표현. 그냥 “Take a picture please”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들림.
3. I’d like to order this.
이거 주문하고 싶어요.
식당에서 메뉴 보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이 한마디면 거의 해결됨.
4. Can I get a receipt, please?
영수증 주세요.
나중에 경비 정리하거나 환불 받을 때 은근 필요함.
5. Where is the nearest subway station?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 어디인가요?
길 물어볼 때 이거 하나면 거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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