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언어 빨리 배우려면 그 나라 사람이랑 몇 번 말다툼 해야 된다 하잖아
진짜 이거 맞는 말인듯 내가 예전에 미국인 친구 사귀었을때 맨날 싸우고 그때가 제일 영어 잘했음
싸울 때 지면 안되니까 영어 표현 무조건 알아두는게 조음.. ^^ㅠ 물론 외국친구 사귀는게 더 드물겠지만
알아두면 미드나 영화에서 비슷한표현 나올때 뉘앙스 알아들을 수 있어서 좋음
그래서 알려주면
우리나라랑 약간 뉘앙스는 다 비슷해
지금 그 얘기가 아니잖아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라고 하고싶으면 That's not the point. 라 하면됨
예를 들어서 But I said I was sorry. 이렇게 미안하다고 하는데
That's not the point. 하면
내가 미안하다고 했잖아
아니 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잖아
이런 느낌
그리고
That's not what I meant.
이것도 많이 나오고
내가 말한 건 그게 아니야 라는 뜻
You don't get it.
넌 이해를 못 하네
Let me finish.
내 말 좀 끝까지 들어
이런 표현도 많이 씀
근데 나는 Whatever.를 제일 많이 쓴듯?
예전에는 그냥 무엇이든 이런 뜻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싸우면서 Whatever. 하고 가버리면 약간
됐어
맘대로 해
아 됐고
이런 느낌이야
같은 단어인데 상황 따라 느낌이 이렇게 달라지는 게 신기함
아무튼 다들 지지 말고 싸움은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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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역하면 그냥 너는 이해 못한다인데 실제로 들으면 약간 답답해하는 느낌이라
영어 자막 켜놓고 보면 이런 표현 하나씩 건지는 재미가 있긴 함
말이라도 잘 하고 싶다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