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하면서 a랑 the가 제일 별거 아닌 것 같은데 은근 스트레스였는데
어떻게 이해해야 안헷갈리냐면
a = 하나 the = 그 이렇게 외우고 문장 만들면 계속 이상해지고
그냥 "상대방도 그 대상을 알고 있느냐"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됨 ㅇㅇ
I saw a dog.
나 강아지 한 마리 봤어.
처음 이야기하는 강아지니까 a
I saw a dog. The dog was really cute.
나 강아지 한 마리 봤어 그 강아지가 진짜 귀여웠어
두 번째에는 이미 어떤 강아지인지 서로 알고 있으니까 the
이렇게 생각하니까 조금 이해가 됐음!!
I went to a restaurant. 어떤 식당에 갔어.
I went to the restaurant. 그 식당에 갔어.
여기서도 그냥 무조건 "하나냐 여러 개냐"로 생각하기보다
"어떤 특정 대상을 가리키는가"를 생각하는 게 더 도움이 되는 듯
물론 관사에는 예외도 많아서 이것만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는 없지만 기초 단계에서는 이렇게 감을 잡아놓으니까 문장 볼 때 훨씬 덜 헷갈리더라
혹시 나처럼 a/the 볼 때마다 멈추는 사람 있으면 일단 "상대방이 어떤 대상을 알고 있나?"부터 생각해보는 것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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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또 I went to school처럼 관사가 없는 경우도 있어서 장소라고 무조건 the는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