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법은 나름 어려운 가운데서도 재미를 느끼고 있는데
아..
이놈의 단어는 죽어라 안외워집니다.
내일 모레 마흔이라 뇌가 굳은건지
출퇴근 할 때 마다 단어책 펼쳐놓고 외우는데
다음날 새하얗게 잊어버리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렇다 보니 깜박이 같은거에 괜히 관심히 가기도 하고
가격도 싼 것도 아니던데 돈만 날리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뭐랄까 깜박일 써보진 않았지만 그게 실제로 외워진다기보다
외웠다고 착각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
막상 단어 써보라고 하면 못쓸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외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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