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의 여자입니다.
회사의 레벨과 업무 등이 맞지않아 퇴사를 하고
현재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걸까 여러가지를 생각하면서 보름을 보낸 것 같아요
솔직히 20대 후분에 가진것도 없고 영어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내세울것 하나 없이
회사를 그만둔다는것에 걱정보다는 영어의 두려움이 제일 컷던 것 같아요
솔직히 회사를 다니면서도 영어학원도 다녀보고 좋은 대학 가고싶어서 편입학원도 다녀보고
그런데 학원을 다녀봐도 기초가 아주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이라서 그런지 절 제외하고는
곧 잘따라가더라구요
5개월~6개월하다가 안되니까 다시 포기하게되고 이젠 정말 벼랑끝에 몰렸어요
영어 영어 영어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이제는 압박감과 스트레스 두려움으로 가득하네요
동영상 강의로는 공부를 해본적이 없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그래머게이트웨이가
영어를 처음하는 사람들에게는 잘 맞다고 하더라구요
집에 영어책만 정말 수두룩하고..책만봐도 토할지경이예요 ㅠㅠ
오늘 게이트웨이 99,000원짜리 등록했어요
어떻게 공부를 하면 효과적일까요?
영어 그까이꺼 잘 할 수 있겠죠? 니가이기나 내가이기나~
이제는 더 이상 내려갈때도 없어요..
죽어라 동강듣고 예습,복습 하다보면 언젠가 쨍하고 해뜰날이 오겠죠?
구구절절 참 길게도 써버렸어요
영어 그까이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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