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왕초보 영어 탈출 2개월 차후기입니다.
해커스에서 추천해주는 커리큘럼을 천천히 따라가다 보니 어느덧 2개월이지만, 아직도 발음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영어 회화 어디까지 말할 수 있냐는 물음에 아직도 발음하고 있다고 대답할 떄면, 조금은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 발음 커리큘럼을 다 끝내가는 이 시점에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점은 "눈에 띄게 좋아진 발음"이라는 것입니다.
해커스 영어 회화 강의를 듣기 전에는 팝송을 따라 부를 때에 제멋대로 발음하던 영어가 이제는 대충 흉내를 제대로 내고 있다고 자신도 아주 잘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주위에서도 발음이 많이 좋아졌다고 말합니다!!)
공부 전에는 발음이 안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남 앞에서 영어 하기를 꺼렸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말하고 다닙니다!
다음 달에는 드디어 영어 발음에서 벗어나 패턴으로 말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벌써 설레고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꾸준히 해커스로 영어 공부하고, 머지않아 코로나가 끝나는 시점에는 해외여행을 가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하는 저를 기대하면서 해커스 2달 공부 후기는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