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영어회화강의,영어회화인강,영어회화독학,영어회화강의추천,해커스톡,해커스톡영어회화,해커스톡강의,영어회화환급강의

기초영어&회화 자유게시판글쓰기목록보기인기글보기

[해커스톡 후기 2개월]잘 듣고 있지만 개강 때문에 살짝 불안합니다
김식빵 | 2022.09.02 | 조회 592



해커스에서 영어회화 강의를 듣기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동안 10분의 기적 - 케바케 골라 말하기를 중심으로 자동발사영어 레벨업 길게말하기와 10분의
기적 - 미국에서 당장 써먹는 영어도 여유있을 때 조금씩 들어왔는데,
뒤의 두 가지는 강의시간은 길지만 내용이 쉬워서 가벼운 기분으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 특히 레밸업 길게 말하기를 듣다가 왜 이렇게 쉬운거지? 라고 이상하게 생각되서 다시 알아보니
해커스톡 추천 커리큘럼에서 케바케 골라 말하기가 최종단계고 나머지는 그 전 단계이더군요; 순서가 좀
바뀌긴 했지만 기본적인 영어실력 덕분에 아직까지 잘 듣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듣고 생각해보니 추천
커리큘럼이란게 어디까지나 추천일 뿐이고 수강생이 1강씩 들어보고 자기랑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것부터
수강하는 것이 베스트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식으로 저 나름대로 영어회화강의를 잘 듣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개강을 하게 되면서 최소 1일 1강이라는 저의 결심이 벌써부터 흔들거리게 되었습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으른 생활패턴에 익숙해져 버린 것 때문인지, 아니면 새로운 학기도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긴장 때문인지는 몰라도 개강 전 날에 영 잠이 오지 않았고, 결국 개강 날에 저녁 먹기 전까지는
가까스로 졸지 않고 버티다가 7시쯤에 침대에서 한숨 자고 일어나보니 12시가
넘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환급미션 출석 수 하나가 날아가버려서 안타까웠지만, 다행히도 일주일마다 4일 이상만 출석하면 되는 해커스톡 강의의 환급시스템
덕분에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걱정없이 환급미션을 계속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혹시 일주일 중에 5일 정도만 들으시는 분이 있다면 저의
개강날과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미리미리 출석도장 찍어놓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개강 첫날부터
출석을 놓쳐서 살짝 불안하긴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면서 이번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

해커스영어 이미지
목록보기

선생님을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