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등학교를 거쳐 대학교까지 영어를 줄곧 공부해온 X세대 직장인입니다.
중학교부터 영어를 시작했던 시기였지만 학교에서의 수업과정이 많고 학원도 다녔고
때마침 대학은 원어, 원서 강의가 붐이 일던 터라 영어를 계속 공부해왔습니다.
수능 영어에 이어 토익, 토플, 토익스피킹 등 회사에서 원하는 영어 스킬을 위해서도 꾸준히 영어를 했지만
주력으로 영어를 쓰는 일이 많지 않은 만큼, 여러 학습과 일을 병행하는 만큼 영어에 대한 재미도 실력도 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어느 정도 인정받고 열심히 일하면서 영어실력이 매우 중요하진 않은 시점이 되었으나
영어가 준비가 안되어서 놓쳤던 좋은 기회와 영어때문에 여행을 가던 바이어를 만나던 위축될 수 밖에 없는 것을 생각하면
아쉽고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영어를 배워나가는데 저보다도 훨씬 영어를 잘 해나가는 시점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원어민 선생님 학원부터, 초등학교부터 영어를 써오며 생활화 되는 느낌에 뿌듯하면서도 부모로서 영어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마지막 이란 생각으로 영어 회화를 다시 도전하기로 마음을 먹고는 여러 영어교육 사이트를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시X 스쿨, 야X두, 해X스, 맥X 스피킹 등 유명한 사이트의 교육내용을 들어보고 비교해보며 꼼꼼히 알아봤습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영어를 배우면서도 흥미를 놓치지 않게 배울 수 있는 곳 저의 선택은 해커스톡이였습니다.
그리고 한달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선 아침에 10분 자기전에 10분 그동안 허투로 보낸 시간을 알차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스피킹 연습과 그날의 주요한 문장 학습 이것을 통해 자신있게 말을 하는 연습, 발음교정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 상황에서 쓰이기 좋은 문장이 많다보니, 자연스레 상황에 맞춰 연습을 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모습에 아이들도 같이 수강내용을 보고 따라하기도 하더군요. 아이들도 같이 배울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과 재미
정말 탁월한 선택과 효과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한달도 안된 시간이지만 습관으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1년 뒤 영어에 대한 실력과 자신감이 성장하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해외여행을 보낼 수 있는 실력까지 함양하도록 해커스톡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매달 늘어나는 체감 효과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같이 영어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분들의 실력 향상을 바라며 같이 화이팅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커스톡 재미있어요~ 고마워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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