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쓸 때마다 느끼는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습니다. 그만큼 한달을 알차게 보낸 것을 생각하면 성취감도 느껴지고요.
예전부터 영어는 기초가 약해서 기초를 쌓자는 마음으로 이번 기회에 해커스톡을 시작하게 된 것인데요. 확식히 여러 강의들을
들으면서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강의를 골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좋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환급반 수업을 구매하며 얻었던 책들도 아주 잘 보고 있고 그 안에 딸린 미니북도 잘 보고 있습니다. 정말 처음에는 의무감으로 시작했는데 이제는 매일 자기전 강의 듣고 자는 것이 습관이 되었어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듯 한번 길을 들이니 이제는 아주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들어서 일년 다 채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평일에는 기숙사에서 지내느라 방에서 혼자 듣지만 주말에는 종종 가족들과 함께 듣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쉽게 따라할수 있다며 좋아해요. 3개월정도가 남아서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들긴 하지만 마지막까지 파이팅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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