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커스톡 1개월차 후기]
얼마 전 해외여행을 다녀오면서 유독 영어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것에 답답함을 느꼈어요.
이제라도 해외 가서 간단한 회화라도 어려움 없이 했으면 좋겠다고 느껴서 찾아보다가,
마침 해커스톡에서 여름맞이 세일로 저렴하게 패키지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을 찾아서 1년 커리큘럼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마치고 돌아오면 녹초가 되어있는데 솔직히 학원을 다니거나 한시간 이상씩 시간을 할애하는건 부담스러웠기 때문에..
하루에 삼십분 내외로 강의를 듣고 정리하고 하니 퇴근 후 하는것에도 부담스러움이 덜해서 좋습니다.
그리고 환급미션이 있다보니, 매일은 아니어도 하루 루틴으로 무언가를 반복적으로 미루지 않고 하는 자신에게 성취감도 느껴지구요 ㅎㅎ
그리고 환급미션이 있다보니, 매일은 아니어도 하루 루틴으로 무언가를 반복적으로 미루지 않고 하는 자신에게 성취감도 느껴지구요 ㅎㅎ
비록 지금은 아주 기초적인 단계라고 하더라도 이렇게 일년을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그래도 뭐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도 듭니다. 지금은 더글라스 선생님과 제니리 선생님의 강의를 각각 하루에 1강씩 듣고 있는데요,
더글라스 선생님은 아주 재미있게 부담스럽지 않게 기초적인 부분을 계속 말하기를 강조하시면서 강의하시기때문에 부담없이 따라할 수 있고 오늘의 문장이라고 현지인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문장을 하나씩 알려주시는 것 도 좋아요!
그리고 제니리 선생님의 강의는 진짜로 실생활에서 많이 쓸 문장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다 보니 입이 조금씩 트이고 있는 느낌이고, 또 은근히 문장을 연습하면서 단어나 것도 많이 연습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개월차부터는 커리큘럼대로 그래머 강의를 추가 할 예정인데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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