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개월차보다 많이 느슨해진 영어공부이지만 그래도 해커스톡 연장 미션을 위해 최소 주4회는 짧게라도 공부하고 있는 영어회화,
공부 다짐하기 전에는 퇴근하고 나서 시간이 참 많이 남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수강 시작하고 나니 집안일 하고 나면 공부할 시간이 왜이렇게 없는지요ㅠ 의지의 차이일까요..? ㅠㅠㅋㅋ 그래서 지금은 퇴근시간 활용보다는 점심시간을 활용해서 영어회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영어 강의 듣고 점심에 산책하며 이어폰으로 몇번이고 반복해서 들으면서 안들렸던 부분을 다시 들어보고 하면 나중에는 어설프게나마 거의 다 들려서 신기하더라구요
사실 영어회화가 목적이라 영어회화 강의부터 들어야하는데 어쩌다 보니 듣게 된 첫강의가 영어 뉴스라서 살짝 의도와 달라져버린 영어학습이지만, 그래도 영어 뉴스인만큼 발음이나 억양이 듣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잘 듣고 있어요. 다양한 지문들도 흥미를 잃지 않게 해주는 요소이기도 하구요
회화 강의 시작한지가 체감상 오래된 것 같은데 아직 2개월차라니 조금 당황스럽지만,, 2개월이 3개월되고, 1년이 되고 하면 저도 다양한 영어강의를 완강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아직 2개월 차라서 2번째 후기인데 앞으로 남은 1년간의 학습 후기도 꾸준하게 써보려고 합니다 ! 다른 분들도 꾸준히 저와 함께 해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