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준비로 바쁘다는 핑계로 이번달에는 느슨하게 공부했네요....
후기 작성하면서 반성하게되네요 이사 정리중에 편하게 들으면서 하고 곱씹어서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말하려고 노력했네요
해요집에서 카페에서 심지어 차에서라도 조금씩 하는데 편리성은 있어 좋은 학습이라고 생각해요
영어를 미국에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사용하려고 공부하고 있는데 상황을 직면하지 못해서 그런가 공부를 느슨하게 하게되네요
조급한 마음없이 하루에 한문장이라도 라는 마음으로 학업을 하려고해요
그리고 무엇보다 새로운 진도를 나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걸 접하면 옛날거를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당분간은 복습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급한 마음으로 공부하기 보다는 꾸준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그래도 몇 문장이라도 제 머릿속에 남겨지겠죠?
곧 있으면 남편의 외국친구와 직면하게 되는데 틀리더라도 당당하게 배웠던걸 응용해서 해볼생각이에요
다음 후기에는 공부한걸 실생활에 응용해서 뿌듯했다는 후기를 남길수 있도록 공부할게요
다른분들도 힘내서 공부하세요 즐거운 마음으로 한다면 의무적으로 공부하지 않게 될거에요
해커스톡 수강생분들 힘내세요 저도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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