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영어공부 1년째가 됐네요.
저 자신이 놀라울지경...일단 1년째가 되니 확실히 습관으로 자리잡아버려서 그 점이 가장 좋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한 챕터씩 자연스레 해커스톡을 켜게 되서 피곤해도 몸이 안좋아도 그냥 켜고 바로 듣게 되요. 기초 영어부터 회화, 단어공부도 할 수 있고 요즘은 길게 말하기를 듣고 있는데요.
영어를 하다보면 항상 단어로 말하거나 더듬더듬 문장을 완성하는데 급급해서 항상 회화는 자신감이 떨어졌던 것 같아요. 그런데 단어공부도 하고 기초영어의 회화도 공부하니 길게 말하게 되고 단어를 연결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말하다보니 영어에 전보다 확실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어느 어학이나 자신감이 있어야 말을 뗄 수 있고 그래야 대화를 시작할 수 있으니까 해커스톡에서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되어 자신감이 붙는게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아요.
여행을 가거나 영어를 해야 할 때는 항상 번역기에 의존하곤 했었는데 이제는 스스로 머리속에 떠올려서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해커스톡의 선생님들이 다양한 수업과 또 한가지 수업을 다양한 선생님이 진행하셔서 자기에게 가장 맞는 선생님과 수업타입을 선택해서 들을 수 있는 것도 큰 장점 인 것 같아요.
벌써 1년이 지났지만 앞으로도 계속 연장해서 꾸준히 영어를 이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언젠가 그냥 바로 머리속에서 번역되어 대화하는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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