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개월차 듣고있습니다.
영어강의를 하루에 한강씩은 꼭 들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문법먼저하고 회화를 하려고 박가은 선생님강의들으면서
문법공부를 하고 있네요
공부하면서 점점 어려워지고 헷갈리는 부분도 있지만
반복적으로 보면서 기초가 점점 쌓이는 느낌이에요아직 초보여서 말은 더듬더듬 잘못하지만 점차 늘거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어요.
공부하는 습관이 없었고 기초만 매일 듣다가 까먹어서
매년 초급강의만 듣다말다 했는데 이번에는 커리큘럼에 있는강의들 다 들어보고 싶네요.
아직은 저한테 영어가 너무 빠르게 들리고 어렵긴하지만 내년에는 영어로 어느정도?? 자유롭게 말하는건 힘들겠지만 조금은 말해보고 싶어요.
강의들은지 2달정도 된거같은데 그래도 열심히 출첵하고 강의본거같아요.
하루에 1강은 끝까지 못볼때도 많지만 10분~20분 조금이라도 집중해서 보면 오늘하루 허투루 보내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고 뿌듯하네요. 발음공부도 처음부터 할수있어서 좋고 비슷한발음 구분을 잘 못했는데 안젤라,제니리 선생님 강의를 들으니 구분이 쉬워졌어요.
진작 이런강의들을 알았다면 영어가 이정도수준은 아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2개월차지만 12개월까지 꾸준히 공부해서 내년엔 달라지고 싶네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거 같아요.
2022년 며칠 안남았는데 마무리 잘하고 2023 내년에도 화이팅하겠습니다.
영어공부 하시는분들 모두 화이팅하셔서 목표 이루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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