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해커스톡 영어회화반을 수강한지 3개월이 지났네요.
처음 열정과는 다르게 출석체크만 하고 제대로 듣지 못하고있었어요.
매번 고된 업무를 끝내고 운동하고 씻고오면 저녁이고
약속까지 있는날은 주변정리조차 못하고 잠이 들었어요.
참 바쁘게 한해를 보냈는데 10월부터 시작한 영어공부를 등한시한게 마음에 걸리네요.
그래도 초반 열정으로 공부할 때 회화 문장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요.
말로 하고 손으로 정리하며 학교다닐 때 처럼공부했었는데
그렇게했던 문장들은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요.
부족한 공부머리지만 유능한 강사님 만나 직강처럼 공부할 수 있었고
열심히 했던 내용은 그냥 자동으로 나올 만큼 10분 안에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셨네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다시 인강들으며 영어 회화에 대한초반열정을 다시 불태워보려고해요.
강사님 입모양, 발음 들으면서 연습하면 부족하겠지만 어느정도 능통하게 되겠죠?
새해에는 한달에 1권끝내는 것을 목표로 잡고 다시 시작해보려고요.
방학도 하고 여행을 가게되다보니 영어의 필요성이 다시 되새김질 되고 있어요.
영어 회화 공부 꾸준히했더라면 이번 여행에 쓸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워요.
올해는몇 문장 못하고 지나갔지만 내년에는 실생활에 쓸 수있을정도로 다양한 문장을배워서
꼭 회화에 능통한 사람이 되고싶네요.
10분의 기적! 다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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