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덧 새해가 밝았네요.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은 언제나 새롭습니다. 새해를 맞이해서 올해 목표로는 회화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도 포함이고요. 어느덧 4개월 차 수강 후기를 작성하는 시간이네요.
이번 달도 역시 제니 리 선생님의 [패턴으로 말하기(전반부)]를 수강했는데, 수업을 듣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서 선생님께 질문을 요청했습니다. 질문내용은 사진과 보시다시피 help와 help out에 관해 묻는 말이었는데, 네이버 국어사전을 한 번 더 찾아보면서 확실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help는 다른 사람이 하던 일이 잘되도록 도와주는 것을 뜻하고, help out은 위험이나 곤경에 처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을 뜻합니다. 이때 저는 단순히 I was asked to help(or help out)라고만 선생님께 질문했기 때문에 문장 뒤에 어떤 수식어를 가져오느냐에 따라 help를, 또는 help out을 쓰면 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예시 : I was asked to help him look strong; I was asked to help out the poor)
회화를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이 많아지는데, 궁금한 점을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아직 패턴으로밖에 공부하지 않고 있지만, 다음 공부를 위해서는 기초를 잘 쌓아둬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공부는 게을리하지 않을 거예요. 이번 달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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