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새해와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해커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10분만 투자하면 된다는 와이프의 말에 반쯤 속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생을 영어와 담 쌓고 살아온 사람으로서 처음 강의를 듣는게 많이 힘들었습니다.
영어 실력도 형편 없고 자신감도 많이 부족했기 떄문에 시작 자체가 힘들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생각으로 난생 처음으로 해커스로 인터넷 강의를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영어 강의가 단계별로 세분화되어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높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자신감도 생기고 입 밖으로 영어를 말하고 있는 저를 보면서 신기했습니다.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현지인들과 영어로 소통하는 날이 올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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