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해커스톡을 수강한지 2개월차에 접어들었어요.

영어를 못하는 30대 남자가 캐나다에 와서 적응하는게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도 언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긴 하지만요 ,
고등학교 이후로 영어랑 완전 담 쌓고 지내던걸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와이프가 추천해준 해커스 덕에 자신감은 없지만 아는 단어가 몇개 생겨서
정말 간단한 의사소통은 가능한거 같아요 ~
집에만 있던 제가 어느덧 장을 보러가게 되더라구요.
요즘도 하루에 10분씩 투자해서 영상보고 단어 공부하고 있는데 실생활에 많이 도움되는거 같습니다.
해커스 영어회화 좋은 프로그램인건 확실한거 같습니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