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알바했는데 외국인들이 들어올때마다 영어때문에 마음이 콩닥콩닥 하고 쫄였던 기억이 나네요
한번은 외국인 여자분이 와서 주문을 하는데 너무 빨리 말을 해서 계속 쏘리?? 쏘리? 하고 잘못알아 들으니
옆에 직원이 도와줘서 겨우 위기를 넘겼네요 ㅋㅋ
이럴때 영어를 딱 잘해서 자신감 있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스타벅스에서 알바했는데 외국인들이 들어올때마다 영어때문에 마음이 콩닥콩닥 하고 쫄였던 기억이 나네요
한번은 외국인 여자분이 와서 주문을 하는데 너무 빨리 말을 해서 계속 쏘리?? 쏘리? 하고 잘못알아 들으니
옆에 직원이 도와줘서 겨우 위기를 넘겼네요 ㅋㅋ
이럴때 영어를 딱 잘해서 자신감 있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요거 듣고있는데 진짜 완전 꿀잼요 하루 10분이라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좋아요 !!!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