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10분이니까 하면서 열심히 제니리 선생님의 기초 문장 따라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수준이 어렵지 않아서 도움이 될까 했지만 그래도 직접 소리내어 말하고 다양하게 적용하여 보도록 강의가 구성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있는 친구와도 "어제 이런 문장 공부했지" 하며 이야기 나누다 보니 훨씬 더 기억에도 잘 남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또 강의에서 작게 따라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소리 맞춰 이야기 하는 것도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500자가 생각보다 기네요:) 저는 완전 p라서 사실 환급반에 들면서도 절대 불가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짧은 시간이다보니 조금 따라하다보면 금방 끝나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작심 삼일을 여러번 하면서 아직까지는 실패하지 않고 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컴퓨터에서만 체크가 되다보니 깜빡하고 자버리는 날이 있었지만, 너무 하기 싫어서 안 한 날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 가랑비에 옷이 젖게 되는 날을 기대하며, 완전 p가 꼭 환급까지 달려보려고 합니다. 만약 환급을 받게 된다면 이건 제 인생에서 두고두고 자랑할만한 대단한 일이 될 것입니다. 안젤라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도 문장을 많이 많이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연태흠 선생님의 뉴스 강의도 꼭 들어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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