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개월 차 내요^^. 이제 후기 3번만 더 쓰면 되는 건가요~.
이번 달 부터는 더글라스 샘의 왕초보 여행영어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강의 들어보니깐 솔직히 왕초보면 안될거 같아요. 그간 박가은 샘 문법하고, 안젤라샘 기초회화 강의를 틈틈히 들어서 망정이지. 안그러면 한눈에 안들어 올수도 있을거 같아요.
출석체크하면서 9개월간 열심히 왕초보만 들었더니, 더글라스 샘의 왕초보 여행영어 1탄, 왕초보 여행영어만 남았네요.
요즘 게을러져서 강의듣는 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초심으로 돌아가서 이번 달은 영어회화를 더글라스 샘 강의 열심히 듣고, 문법은 박가은샘 강의 1강부터 꼼꼼히 다시 볼려고 합니다.
박가은 샘 강의는 다시 듣는데, 익숙해져서 그런지 반복학습 기간이 짧아 질 거는 같습니다. 왕초보 마스터 빨리 하고 싶네요.
난중에 어려운 단어, 문장 나오면 힘드니깐 기초 반복한다는 자세를 열심히 반복학습 해보겠습니다.
11월에 해외 출장 계획 중인데, 얼마나 도움 됐을지 궁금합니다.
살면서 무언가를 다시 시작하고, 다시 배운다는 건 즐거운 일 인거 같습니다.
단조로울 수 있는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이만 수강 후기 마칩니다.
P.S 수강후기에 요건 글자 수가 너무 많은거 같아요. 운영자분 혹시 마지막 글 보셨으면 글자수 요건 좀 낮춰주셔요. 장문 보다는 수강하면서 느낌점의 핵심이 더 중요한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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